넘치는 볼륨감 때문에 남자 교복 입었다는 여배우, 누구냐면요…

배우 설인아의 몸매가 연일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SBS ‘사내맞선’에서 예쁜 얼굴 뿐 아니라 연기력도 입증한 설인아는 데뷔 초부터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과거 MC를 맡을 당시에는 ‘드레스’ 몸매로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효리인 줄 아나 봐’ 오디션장에서 막말 듣던 신인 배우의 현재

지금은 아무리 잘나가는 배우더라도 고달픈 무명 시절이 있는 마련입니다. 특히 한 줄기 희망에 기대 기약 없는 오디션장에서 맞는 수모는 일반인의 상상을 아득히 초월하는 정도입니다. 아침드라마면 아침드라마, 사극이면 사극, 온갖 장르의 드라마를 종횡무진을 하고 있는 대세 배우 설인아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오늘은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뎌낸 배우 설인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