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결혼식서 부케 받은 주인공 ‘이 사람’이었다

이날 결혼식은 현빈과 손예진의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했으며, 외부에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배우 장동건이 축사를 맡았으며, 박경림이 사회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오랜 시간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공효진이 손예진의 부케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손예진 21살, 송혜교 22살, 전지현 19살, 한예슬 25살

손예진을 비롯해 전지현, 송혜교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톱스타들의 꾸준한 활약이 돋보인다. 이들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톱스타 자리에 오른 이후에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갈수록 성숙해지는 연기력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일명 ‘인천 손예진’ 여배우의 열애설 포착된 현장 사진

데뷔 초 ‘리틀 손예진’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여배우가 있다. 여배우는 ‘경수진’으로 드라마 ‘여인천하’ 속 강수연의 연기를 보고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경수진은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