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21살, 송혜교 22살, 전지현 19살, 한예슬 25살

손예진을 비롯해 전지현, 송혜교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톱스타들의 꾸준한 활약이 돋보인다. 이들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톱스타 자리에 오른 이후에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갈수록 성숙해지는 연기력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