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전 쿨 겨냥해 등장했던 혼성그룹 여자 멤버의 현재

배우 박하나가 지난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1 KBS 연기 대상’에서 장편 드라마 여자 우수 상을 받으며 감격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박하나는 현재 ‘신사와 아가씨’에서 조사라 역으로 출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데요. ‘신사와 아가씨’는 시청률 상승세를 타며 4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박하나는 “원하는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귀한 상까지 주셨다. 너무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