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중 이혼 했다는 야구선수 출신 남배우의 놀라운 근황

미혼인 줄 알았던 20대 후반의 잘생긴 남자 배우가 갑작스럽게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이태성의 과거와 근황이 화제다. 이태성은 1985년생으로 안산공고에서 야구선수로 활동하다 어깨 근육이 찢어져 모델로 진로를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