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수연과 마지막 만남 털어놓은 여배우, 이런 글 남겼다

배우 엄지원이 故 강수연을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7일 엄지원은 인스타그램에 “강수연 선배님 보고 오는 길”이라며 지난해 고인을 마지막으로 만났던 순간을 회상했다. 엄지원 뿐 아니라 많은 후배들이 강수연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애도를 전하고 있다.

오디션 합격하려고 8kg 감량하고 직접 디자이너 찾아갔던 무명 배우

무명 배우라면 어떤 기회든지 주어만 진다면 잡기 위해 뭐든 할 수 있을 겁니다. 바꿔 말하면 무명 배우들은 그만큼 절박하다는 뜻이죠. 무명 시절의 예지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명품 조연 배우로 유명한 예지원은 사실 오랜 무명 세월을 딛고 스타가 되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