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수연과 마지막 만남 털어놓은 여배우, 이런 글 남겼다

배우 엄지원이 故 강수연을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7일 엄지원은 인스타그램에 “강수연 선배님 보고 오는 길”이라며 지난해 고인을 마지막으로 만났던 순간을 회상했다. 엄지원 뿐 아니라 많은 후배들이 강수연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애도를 전하고 있다.

3번 결혼·이혼한 여배우가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한마디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산사에 서다’를 통해 데뷔했다. 그녀는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다. 그녀는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 ‘한국의 소피 마르소’ 등으로 손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90년대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린 이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