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생 허비해요?” 막말 논란됐던 일본 국민 여동생, 6년 후 지금은?

어느 시대나 일명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는 배우가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문근영, 박보영, 아이유 등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했죠. 이웃나라 일본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리메이크 된 영화 <마더>의 아시다 마나부터 역대급 리즈를 자랑하는 히로스에 료코도 있죠. 오늘은 현재 떠오르는 일본의 국민 여동생, 히로세 스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