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결정한 21살 콩고 왕자, 군 입대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난민으로 국내에 체류하며 다큐멘터리 등 방송활동을 통해 ‘콩고 왕자’로 불린 이가 있다. 바로 조나단 욤비다. 그는 부모님을 따라 온 한국에서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살아왔고 한국을 매우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귀화를 결정하고 군대에 대한 입장을 밝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