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준대도 싫다” 중국 재벌2세들이 승계 거부하는 현실 이유

중국 경제성장을 선두에서 지휘했던 창업 1세개 기업가들이 은퇴할 시기가 되었지만 정작 2세들은 가업 승계보다 독립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중국에선 재벌 2세를 ‘푸얼다이’라고 하는데 이들이 부모님의 가업을 물려받고 싶어하지 않는 이유에는 3가지가 있다.

‘억소리 난다’ 중국판 베벌리 힐스라 불리는 부촌의 실제 모습

미국의 부촌 베벌리힐스가 있듯이 중국에도 여러 부촌들이 있다. 베이징의 차오양구는 글로벌 기업의 관리자들이 많이 살며, 상하이의 구베이는 다국적 기업의 대표와 임원들이 많이 거주한다. 푸둥의 루자쭈이 지역, 장쑤성의 화시촌도 부촌으로 유명하다.

한국인에게는 일상이지만 중국에선 범죄 취급받는 행동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법률이지만, 나라별로 문화와 생활양식이 다르다 보니 이해하기 힘든 법도 존재한다. 가까운 중국에도 다소 독특하고 충격적인 법적 규정들이 있다. 동전, 인터넷 사용부터 부모와 애인 사이의 갈등을 풀 법률까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