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인 줄 아나 봐’ 오디션장에서 막말 듣던 신인 배우의 현재

지금은 아무리 잘나가는 배우더라도 고달픈 무명 시절이 있는 마련입니다. 특히 한 줄기 희망에 기대 기약 없는 오디션장에서 맞는 수모는 일반인의 상상을 아득히 초월하는 정도입니다. 아침드라마면 아침드라마, 사극이면 사극, 온갖 장르의 드라마를 종횡무진을 하고 있는 대세 배우 설인아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오늘은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뎌낸 배우 설인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