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합격하려고 8kg 감량하고 직접 디자이너 찾아갔던 무명 배우

무명 배우라면 어떤 기회든지 주어만 진다면 잡기 위해 뭐든 할 수 있을 겁니다. 바꿔 말하면 무명 배우들은 그만큼 절박하다는 뜻이죠. 무명 시절의 예지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명품 조연 배우로 유명한 예지원은 사실 오랜 무명 세월을 딛고 스타가 되었는데요.

‘이효리인 줄 아나 봐’ 오디션장에서 막말 듣던 신인 배우의 현재

지금은 아무리 잘나가는 배우더라도 고달픈 무명 시절이 있는 마련입니다. 특히 한 줄기 희망에 기대 기약 없는 오디션장에서 맞는 수모는 일반인의 상상을 아득히 초월하는 정도입니다. 아침드라마면 아침드라마, 사극이면 사극, 온갖 장르의 드라마를 종횡무진을 하고 있는 대세 배우 설인아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오늘은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뎌낸 배우 설인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